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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일째 육아육묘

먼지랑이 |2017.04.23 00:11
조회 46,336 |추천 305


꼬마집사의 주말



열이 뻗치는 상남자는 체온을 재봅니다.
(정상입니다.)





일루와봐~ 누나도 재줄께~



이리 와보라니까~




잡았당~♡




어? 나 빼놓고 뭐먹어?

-가까이 오지마 임뫄!!





뭔데? 맛있는거야?

-으지 믈르그 흤드!!!!





형아 맛있어??





집사생활 15개월이면 박스에서 식빵을 굽습니다.



근데




나오기가






몹시




힘듭니다. 끙차~




끗~♡♡

추천수305
반대수8
베플건방진토리|2017.04.23 04:25
기다렸는데 넘 짧다는ㅠㅠ
베플퐁타|2017.04.23 04:00
이러기 있어요? 글이 너무 짧잖아요! ㅎㅎ 상자 안에 글어가 있는 사진도 귀엽지만 고양이 밥상에 턱 괴고 있는 사진은 심쿵하네요.
베플탑라떼|2017.04.23 03:13
이 맛에 형누나가 박스에 들어가는군!!!!캬캬~ㅋ 이 안락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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