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집사의 주말
열이 뻗치는 상남자는 체온을 재봅니다.
(정상입니다.)
일루와봐~ 누나도 재줄께~
이리 와보라니까~
잡았당~♡
어? 나 빼놓고 뭐먹어?
-가까이 오지마 임뫄!!
뭔데? 맛있는거야?
-으지 믈르그 흤드!!!!
형아 맛있어??
집사생활 15개월이면 박스에서 식빵을 굽습니다.
근데
나오기가
몹시
힘듭니다. 끙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