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죄를 사하노라.
오랜만이예요~
지난 글에는 우는소리하다 끝났는데
요즘은 잘지내고 있어요.
솔직히 아들내미가 남자애치고는 부산스러운 편은 아니라 그닥 힘들지는 않아요.(여자애는 키워보지않아 모르지만... 저 어릴때보다도 조심성많은 성격이래요ㅋㅋ 나는 네살때부터 골목대장이었는데ㅋㅋㅋㅋ)
허나 몸으로 부대끼는건 해줘도
징징거리는걸 딱 질색팔색하는 스탈이라...
지난번 글쓸때가 징징이가 절정이었을 때라 죽는소리 해봤어요.
컨디션이 좋아진건지 요즘은 덜 하답니다.
덕분에 요즘은 살만해요.
그래도 피로회복제는 필수예요.
광고아닌데...
혹시 이글을 보시는 관계자님이 한박스 정도 보내주시진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보아요ㅋㅋㅋㅋㅋㅋ
로고는 살며시 지워봅니다.
난 소심하니까요.
모델같이 나온 먼지는...
저 병을 결국 발로 쳐버렸다는... 성깔하고는...
여전히 사이좋은 그들이예요.
비켜줄래?
나의 오른쪽 다리위에 안정감 있게 앉았네요.
앉지못하게 다리살을 빼야겠어요.
먼지는 평생 자리 확보
날아오르는듯 하지만
걷는거예요.
아직도 비틀비틀 불안하게 걸어요.
밖에선 꼭 손을 잡고 걸어요.
손 놓으면 절대 안걸어요.
겁나 소심쟁이예요.
(지아빠를 닮았어요.)
혼자 여름이 빨리왔어요.
작년에는 4월중순부터 벗겼는데
올해는 3월말부터...
벗겨놔도 뜨뜻해요ㅋㅋㅋ
얜 뭐지?ㅎㅎㅎㅎㅎ
땀이 잘안나요.
땀내는 방법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자는사이 씻고 왔더니 혼자 깨서 놀고있었어요.
랑이를 붙잡고 재잘거리는데... 랑이는 그닥 안좋아하네요.
랑이야 나도 무슨말인지 도통모르겠어...
애들이 중국어를 오래 한다더니 사실이네요.
벗겨놓으니 왤케 귀엽죠??
변태인가ㅋㅋㅋㅋ
그의 중요한곳을 살짜기 가려줘 봅니다.
저 손꾸락은...
여기있어요~ 라고 말하고있네요ㅋㅋㅋㅋ
친한 엉아와 함께...
치명적이 뒷통수
옆에 형아는 엄청 큰엉아같지만
쟤도 네살밖엔 안됬어요.
머리카락이 이렇게 중요하답니다.
씹다뱉은 껌딱지
울지마 몬쉥겨졌어.
오늘은 우는얼굴로 마무으리~
모두 행복한 봄날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