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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피부건조증 "벅벅 긁지 마세요"

해피소녀 |2008.10.30 11:42
조회 525 |추천 0

[건강관리] 피부건조증 "벅벅 긁지 마세요"

 

 

피부건조증은 가을철이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 중 하나입니다.

가을철 대기중의 수분이 적어지면 피부에 있는 수분이 빠져나가고 피부를 둘러싼

지방층이 얇아져 가려워지기 쉽습니다.

 

 

20~30대까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던 사람이라도 나이가 들면 피부건조증 발생빈도가 늘어나며

건조한 가을ㆍ겨울철에는 증상이 심해진다고 하네요.

 

2차 감염은 피부건조증의 정도와 비례합니다. 피부건조증 자체가 세균의 증식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건조증에 동반된 가려움증으로 인해 반복적으로 긁게 되면 피부에 손상을 줍니다.

 

 

전문가는 피부건조증으로 인한 2차감염 증상이 심해지면 농이 잡히고 열감ㆍ오한ㆍ부종 등 전신증상까지

나타난다. 또 염증이 심해 세균이 혈액으로 침투하면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2차 감염은 색소침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미용적 측면에서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래서 가을철 피부 관리 방법을 찾아봤어요!

 

 


이거 말고도 2차감염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목욕 횟수를 줄이고 목용용 비누나, 세정제 사용을 자제해야한다고 하네요.

 

또 목욕후에는 반드시 보습제, 연화제를 사용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톱을 짧은 것이 좋다고 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울 소재의 옷을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으라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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