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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공익으로써 유리천장? 개소리..

한국여자별... |2017.04.23 21:05
조회 494 |추천 1
구청 공익으로써 유리천장? 개소리.. 난 구청 공익임.

 

정확히 말하면 보건소공익임.

 

보건소 특성상 여자 공무원이 많음 < 이것도 좀 웃김 보건소 특성상 여잘 좀 더 많이 뽑음

 

일단 유리천장?

 

개.소.리.임, 내가 정말 봐도 일잘하고 능력있는 공무원들은 높은 직급에 올라 앉아있음.

 

팀장이 여자분이신대 정말 쿨하고 일잘하고 인정이 많음

 

공무원입장에서 보면 귀찮을 수도있는 공익요원인데 하나하나 챙겨주시고 힘든점 없는지 면담 일일이 하시고

 

면담중에 나온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들 항상 처리하고 결과 짧게나마 보고해주심.


그리고 복지 엄청 신경써주심 점심 밥값이나 

 

유리천장? 내가봤을땐 그냥 개개인이 만드는거임

 

보면 팀장보다 내 직속 담당자가 호봉은 높은데 직급은 낮음.

 

담당자는 딱히 일욕심도 없고 그냥 대강대강 시간만 떼우다감.

 

직급은 그냥 주임

 

저번에도 댓글에 썻듯이

 

힘든일, 하기싫은일, 초과근무 거의 남자 공무원이 다함.

 

그래놓고 진급심사에서 좋은 점수 받길 바람.

 

유리천장은 지들만 느끼는거임.

 

그냥 적게 일하는데 동등한 대우 해달라고 징징거리는거로 밖에 안보임

 

보건소라 약품이 좀 많이 들어오는데 그거 나르는건 항상 남자 공무원하고 공익

 

공익들도 몸 성치 않은 애들이라 거의 대부분 남자공무원이 옮김

 

요번 겨울엔 ai터져서 구에서 여는 행사마다 ai방역해야됬는데 그것도 다 남자 공무원이함

 

여자 공무원들 ai방역판? 만드는거 내려와서 구경하고 다시 올라감

 

시박 그 겨울날 남자공무원들 땀 뻘뻘 흘려가며 만들고있는데

 

공무원중에 막내?뻘 되는 년이 내려와서 커피 사서 올라가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고 얼탱이가 없더라.

 

같이 근무하는 공무원형이 저건 좀... 이러더니 고개 절레절레 하더니 그냥 할일 하더라..

 

정말 사람은 케바케지만 비율적으로 따지면 여공무원보단 남공무원이 일 더 잘하고 성실하고 시간,돈 칼같이 쓰고 아낌

 

프린트기 고장났을때도 여자공무원만 있는 사무실은 그냥 버리고 새거 요청해서 새거씀.

 

남공무원있는 사무실은 그거 고쳐서 사용함.

 

사무실도 여공무원은 커피랑 과자랑 비품들 풀로 차있음.

 

남공무원은 믹스커피 끝

 

진짜. 보고있으면 답 나옴.

 

물론 여공무원중에서도 일처리 진짜 똑뿌러지고 능률적으로 하는 공무원 계시지만 남/여 나눠서 비율적으로 따졌을때 정말 답이 안나옴.

 

유리천장? 개소리임.


그리고 시박. 기업 조질게 아니라 공무원부터 조져야 한다고 생각함

 

같이 일하는 기간제 공무원있는데 1년 계약하고 11개월일하고 1개월 그냥 쉬게함.

 

왜? 퇴직금 안주려고... __것들 진짜... 국가에서 이렇게 편법 사용하는데 기업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그게 제일 개소리 같다.

 

공무원사회 한번 갈아 엎고 비리 싹 쳐내야 기업들 한테 잣대를 들이대더라도 당당한거지.

 

공무원에서부터 이렇게 썩었는데 기업 노동개혁을해? 말이 안됨.

 

어렵다는건 알지만 정치인중에 시도하려는 정치인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지해줄꺼임.


+) 추가내용

 

일단 생각나는거만 적었는데

 

9시 출근, 남자 공무원들 대부분 8시 55분까진 도착해서 옷 벗어서 걸어놓거나 가방 풀고 뉴스좀 보다가 9시정도에 일시작함

 

9시까지 출근 9시에 딱 맞춰서 출근해서 그제서야 옷벗고 커피하나 타고 과자 들고 자리로 가서 핸드폰 한참한다.

 

뭐하나 궁금해서 돌아다니면서 슬쩍 보니 웹툰 보거나 카페 같은거 하고있더라

 

업무시간, 무슨일 터지면 남자들 바로 출동. 여자들 서로 눈치봄.


눈치보는 사이에 남고무원들이 다 처리함 서로서로 눈치 졸라게 많이봄

 

일 좀 해보면 '아 이건 _같은 일이구나' 이런 느낌 오는일 서로 안하려함

 

그중에서도 정말 성실함 여공무원들은 같이 도와줌.

 

나보다 힘더 잘쓰는 여공무원님도 봄. 반할뻔..

 

그러곤 오늘 힘썻으니 점심 회식하죠? 이지랄.....ㅋㅋㅋ

 

점심시간

 

점심시간 되기 전에 사라짐. 

 

그런 경우는 대부분 밖에서 먹거나 따로 먹는경우

 

1시가 점심시간 끝인데 이년들은 돌아올 생각을 안함.

 

1시에 겨우 맞춰와서 얼굴만 비추고 칫솔이랑 치약이랑 머그컵 하나들고 화장실감.

 

적어도 15분에서 30분 가까이 화장실에 있음.

 

가끔보면 내가 내는 세금이 조카 아까움.

 

비품들? __... 여자공무원많은 팀은 비품 조카좋음. 진짜 없는게 없음.


차도 종류별로 다있고 커피도 종류별로 있음. 여공무원많은 사무실 심부름가면 김태희 김나영 김연아 공유가 날 쳐다보면서 커피마시고있음.

 

그리고 일처리 남공무원한테 엄청 미룸.

 

미팅 취소됬다는 전화받는거 봤는데 오늘 미팅있다고 민원처리 나가달라고.... 그거보고 나중에 민원처리 같이 나가서

 

그 공무원형 한테 말했더니 알고있다고 자기도 미팅 취소된거 알고있는데 그냥 해주는거라고 일만 커진다고

 

__ 이거 보고 진짜 열받더라.

 

등등 진짜 _같은거 많음.

 

음료수를 먹어도 여자는 혼자 나가서 먹거나 아님 자기네 그룹 사람들만 챙김

 

남자들은 살때 사무실 사람들꺼 다 사들고옴. 심지어 공익들, 공공근로 할아버지들꺼까지 챙겨서 사옴

 

진짜 어쩜 저렇게 이기적일까 생각됨.

 

원래 있던 과장님이 참다참다 한번 터트린적이 있었는데 그 사무실 여직원들이 구청장한테 꼰질러서 

 

과장님 다른 과로 전출 가셨음...ㅋㅋㅋㅋ 그래놓고선


지들이 뭐라도 된것 마냥 우쭐댐.

 

공익한테 부탁할때도 태도가 너무 다름

 

형(남공무원)들은 00씨 미안한대.. 이것좀 같이 날라줄수 있을까?? 2층 까지만 몇개만 날라줘.. 이렇고 일끝나면 꼭 뭐 사줌. 음료수라던가 점심시간대면 서브웨이 샌드위치

 

여공무원들은 00씨 이거 과장님이 나르라는대??  __ 당연히 나한테 나르라는줄 알고 허리 _빠지게 나르고있었는데 과장님 오시더니 이걸 왜 니가 날라 이러면서 그 공무원 불러서 물어보니  하는 말이. ' 아 무거워서 좀 도와달라했어요~' 이지랄...

 

__ 진짜 답도 없어서 그냥 형들하고만 상대하고 말도 안하고 피해다니고있음.

 

힘쓰는 일은 무조건 남자가해야된다는 개념이 어디서 밖혀있는지.. 약품 가벼운것도 많은데 알약으로 된건 정말 가볍고 한 2kg정도 되는데 그것도 안나르려함.

 

그리고 민원인, 주민이랑 싸우는 횟수도 남공무원보다 여공무원이 훨씬 많음.

 

전화 응대하는거 보고있으면 답도 없음.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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