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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예쁜지 아는 방법

ㅇㅇ |2017.04.23 21:14
조회 184,338 |추천 321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예쁘장한 정도는 된다고 생각할거임 근데 실제로 예쁜 사람들은 자기가 예쁘다는 걸 느낄 수밖에 없음 어딜가나 예쁘다고 함 학원을 다니더라도 ㅇㅇ이는 뭘해도 예쁘네 ㅇㅇ이는 되게 예쁘다 이런 말을 많이 들음
그리고 시선임 여자든 남자든 이쁘다 싶으면 보게 돼있음 그게 사람 심리임 일부 열폭 쩌는 애들 빼고는 대부분 예쁜 애들 보면 와개이뻐 이러면서 보게 되어있음
마지막으로 연락. 예쁜애들은 가만히 있어도 됨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연락이 오고 말을 걸어줌 굳이 나서서 이것저것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말임 아주 소심한 성격이어도 알아서 말을 걸어주니까 굉장히 편함
이게아니면 이쁜거아니니까 그냥 살자... 진짜 예쁘면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몰리는거다..

추천수321
반대수20
베플ㅇㅇ|2017.04.24 02:05
맞는듯 예쁘면 내성적이여도 사람들이 알아서 말걸더라
베플ㅇㅇ|2017.04.23 21:15
맞는 말이긴 함 알아서 말걸어주는 게 진짜 ㄹㅇ
베플|2017.04.24 00:38
근데 착각하면안되는게 그 속한집단내 기준임. 후진기준에서는 안예뻐도 예쁜취급받을수있음. 그리고 SNS속 칭찬에 속아서도안됨. 남들사이에서 인간답게생길수록 예쁜건데 이것도 연령대별로다름. 10대때는 다른학교남자들사이에서 소문남. 대놓고 예쁘다하고 서성거리고 번호따고 피서지를 가족이랑 가도 썸씽이생김. 20대때는 초반에는 과에서 남자들이 그여자한테 잘보이려고 걔한테만 조심히대함. 신사인척. 챙겨주고.. 분위기에따라 잘꼬일수도 안꼬일수도있는데 어딜가나 특별대우받음. 20대중반이후부터는 사람들도 순수함이 사라지고 사회에치이고 열등감도 많이 경험하게되서 예쁜여자라고 어릴때처럼 예쁘다고 대놓고 티를내진않음. 철없는 어린아이가 아니기때문에 예쁜거에환장하고그러지않음 예쁘다고 다용서되지않고 그사람의됨됨이도 보게됨. 세상을 보는 관점 시야도 넓어져서 예뻐도 끌리는 매력없으면 별로라고 느껴지는 시기가 이때임
베플ㄴㄴ|2017.04.24 12:42
다들 나가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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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4.24 04:13
우와.. 여기 사람들은 다 자기가 이쁜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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