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벌써 네 달이 다 되어가는데

너무 보고 싶어
너나 나나 우리가 아니어도 주위에 좋은 사람 많은데
나도 그걸 아는데 그래도 니가 너무 좋아
예전에 니가 나한테 해 줬던 말들 전화할 때마다 사랑해라고 해 줬던 게 다 기억나
그냥 만나서 밥이라도 한 끼 먹고 싶다
연락 안 한 지도 꽤 됐는데 어떻게 지내는 지 어떻게 지냈는 지 안부나 근황이라도 묻고 싶다.

추천수4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장기 연애 후 이별댓글1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