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수증 포함
2. 택 제거 안한
3. 산지 이틀 된
4. 세일 상품 아닌
새상품인데 환불 안해줍니다. 절대 안해준대요. '재판매 불가능한 오염이 있다'는 이유로.
오염이 있으면 당연히 환불이 안되죠. 그런데 전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오염가지고 우겨대는게
정말 말도 안된다는 생각. 유니클로 ,자라, H&M 그 어느 곳에서도 이렇게 무지막지한 교환환불정책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사실 평소에는 그냥 옷 한번 잘못 샀다 싶으면 어쩔 수 없지 뭐 하면서 넘겼어요. 그냥 1-2만원
짜리는요 ㅋㅋㅋ 그런데 이 옷 얼마짜리인지 아시나요.. 무려 49900원, 5만원 짜리랍니다..
세일 기간에는 만원에도 안 팔 것 같은 옷인데 일단 이런 ㅆㄺ 옷을 산 제가 첫번째 잘못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불 가능한 완전한 새 제품인데도 교환이나 환불 어떤것도
불가하다는 입장은 정말 어이가 없게 만들더군요. 너무 화나서 그냥 옷도 받지 않고 환불도 받지 않고 그냥 나왔는데 생각해보니 저 옷 버젓이 재판매 될 것 같아서 "재판매 할 수 없다면 그냥 저 보는 앞에서 폐기하는거 보여주시죠" 하고 나올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요. 돈을 떠나서 그냥 너무 실망스러웠네요. 가격 질 어느것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순실물산.. 에잇세컨즈... 너무나 화나서 글 올립니다. 옛날에는 택갈이 하는 상품 쇼핑몰에서 2만원 하는거 에잇세컨즈에서 5만원 주고 샀을때도 그냥 참았는데 말이죠.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저만 에잇세컨즈에서 이런 경험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