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들 딸이(7.5)있는 삼십대중반의 아줌마다. 요새 사는거에 대해서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한다.남편은 이혼한 경력이한번있고 이십대중반에 한여자을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을 했지만 서로를 너무몰랐고 철부지여서 2달 살고 이혼을 했단다.그러다 힘든시기에 나를 만났고 몇번 만나다 임신을 하게됐다 남편은 책임을 진다고 해서 우리는 아이를 낞고 1년 후에 결혼식을 올리고 살았다.남편은 나랑 살면서도 전부인을 잊지못하는지 몇번 나에게 이야기했고 가끔은 이혼을 하자고했다. 그래도 나는 이혼은 할수없었다. 아이도 둘이나 있고 혼자서는 살아갈 자신이 정말 없었다. 그렇게 무료한 나의 결혼생활은 시작이되었다. 나에게 7년이라는 세월은 정말 힘들고 후회또한 많이 했지만 나는 어쩔수없이 이렇게 살고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아이들도 있으니 하지만 남편은 애들에게도 그다지 관심도 없고 가정또한 전혀 신경쓰지 않고 사는거같았다. 나랑은 너무나 안맞다고 살기싫다고...
남편은 2년전에 다니던 회사는 주야로 일하기때문에 집에도 거의 안들어왔고 월급또한 주지않고 카드빚도 천만원넘게 있었다. 그래도 나는 남편을 믿었다.잠깐이껬지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작년에 알았고 전부인을 다시만나서 2년전부터 같이 살림을 차렸고 그여자는 남편이 총각인줄알고 만났고 다시 재결합을 할생각이었다고 한다 . 두사람을 정말 죽이고싶다.
1년정도를 밖에서 살다시피하고 들어왔지만 한번용서해주려고 마음먹고 잘해주려고 했지만 남편은 1달정도 있다가 이혼을 하자고 그여자를 절말 잊을수없다고 나를 달달 볶기시작했다.
나는 이혼은 못한다고 했고 그러면 별거를 하자고 해놓고 집을 나갔다. 아마 그여자랑 같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난 정말 바본가보다 그여자를 만나서 죽이든 살리든 해야하는데 그여잘 만날 자신이 정말 없다.정말 남편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같고 이혼을 해야하는건지 잘모르겠다
그여자에게 미쳐서 자식도 안찿는 남편을 기다리는것은 정말 바보같은짖인걸 알면서도 난 아무런 방법을 찿지 못하고있다 정말 남편을 놔줘야 하는지.......................................................................
나에게 남은거라곤 아이둘과 남편은 재산은 아무것도 없다 사업실패로 인해 빚만 많다.
이혼을 한다해도 나애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없다.
이런생각이 든다 어쩌면 남편이 전부인과 이혼을 하고나서 홧김에 나를 만났고 아이를 가지니 전부인을 잊고 아이랑 살면 괜찮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였나보다
내가 죄를 받는가보다. 정말 7년이라는 세월은 내게 너무나 힘들었다 .경제문제, 남편의 무관심,시댁의 갈등도많았고 남편에게 복수하고싶다
어떤것이 복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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