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충남공주에는 위험한 일들이 벌어지고있다.공주에는 시민교통이라는 버스만 운행하고있는데 이버스는 대부분손님이 학생들과 연로한어르신들이 타고다니는 버스다.그런데 한번씩 버스가 운행중 고장이나 길거리에 네려 다른버스로타던지 그회사버스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그런데 버스기사와 회사간에 통화내용을듣고 깜짝놀랐다.브레이크가고장이나서 겁이나서 운전을못하겠다고하니 회사에서는 운행을하라고한단다.세상에 여태브래이크 고장난버스를 타고다닌것이아닌가.더욱심각한것은 이런사실을알려도 계속운행하라는것은 그회사에 관계된자들을 철저히조사하여 구속시켜야한다.세월호참사로온세상이 슬픔에잠겨있는지금.또 대형사고가 날지도모른다는 두려움이든다. 경찰이나 검찰에서는 이런대형사고를 미리방지하여야하지않을까.지금세상에공개한다 공주시장을 철저히조사하고 관계된모든자들을 구속하라.더이상 대형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하라. 비리공무원들을 철저히조사하여 안전하고 우리청소년들이 꿈을펼칠수잇는 대한민국으로 만들어달라. 그리고 공주시장을 구속수사하여 왜이런일들이 일어나는지 세상에 공개하라. 이모든일들을 공주시민만 모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