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고참도 아닌 나이 한살 많은 직장동료에게. 맞았습니다. 심하게 맞은건 아니고 욕설 폭언 죽인다는 협박까지 들으면서요 근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제가 경
찰에 신고를 하니 자기가 오히려 피해자라네요 ~ 티비에서 보는 일이 일어난 겁니다. 동기는 사장이 자료 찾아 보라고 해서 자료를 찾는 중에 유튜브 영상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며 유용한 정보를 수집중 이었는데 시끄럽다도 해서 볼륨을 낮췄습니다. 처음에 볼륨이 높지도 않았습니다. LG 그램 노트북 볼륨 12 였습니다. 제가 박 과장님도 사무실에서 직원들 하고 이야기 할때 볼륨 낮춰 이야기 하시죠 라고 했는데 다짜고짜 저 멱살을 잡고 옥상으로 올라 오랍니다. 따라갔죠 ~ 눈빛을 그런 살인적인 눈빛은 첨 봤습니다. 층간소음 살인이 왜 일어나는지 알겠더라구여 ~ 저 멱살을 잡고 발을 세차례 후려 차고 제가 넘어지지 않자 머리를 툭 때리고 밀치고 제 와이셔츠 단추가 다 떨어지고 여자친구가 사준 니트도 다 늘어 났습니다. 사장은 서로가 잘못 되었으니 둘다 감봉한다 하고 저는 피해자 인데 폭력은 근절 되어야 하고 절때 용인 되어서는 안된다고 입장을 표명 했습니다.
저에게 폭력을 행사한 가해자는 회사에서 그리고 경찰에게도 자기가 피해자라 주장 합니다. 그 사람 옷은 아주 멀쩡하고 자기 팔목이 아프다는데 제 옷을 뜯어 놓았으니 아픈거겠죠 ~ 아무튼 너무 억울하고 마음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절 보는 눈빛이 아주 매섭고 불안해서 회사에서 무슨 봉변 당할까봐 두리만 있음 후딱 나와버립니다. 저 진짜 무섭고 지금 좀 두렵습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 회사에서는 둘 다를 잃기 싫다 입장 표명 하더라구요 ~ 어떻게 해야 하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