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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고마워)내 친구 성덕중에 성덕될뻔한거 놓침 ,, 지가 걷어참

ㅇㅇ |2017.04.24 21:55
조회 63,397 |추천 209
내 친구가 세븐틴 팬이란 말야 최애는 정한이고 근데 걔가 자주가는 정육점이 있는데(심부름을 맨날 자기가 가나 그런가봄 나더 잘 모르겠지만 그럼)거기 아저씨가 갑자기 너 세븐틴아니?이래갖고 내친구가 완전 팬이라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나 정한이 사촌이라고 통화시켜줄까? 이랬대...ㅁ친 ㅠㅠㅠ나는 좋아서 울었을거야 근데 걔는 아뇨..갠찮아요 ㅠㅠ하고 나왔대 .. ㅎㅎㅋㅋㅎㅎ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미취게따 나 세븐틴팬아닌데 내가 다 답답함 왜 그런기회를 발로 차버리냐그...


사진은 내가 젛아하는 승윤이...ㅎㅎ감뿡

+ 톡선고마웤ㅋㅋㅋ깜짝놀랐다ㅠㅠㅠㅠ



그리고 승윤이 무섭다고 하는애들 있길랰ㅋㅋㅋㅋㅋㅋㅋㅋ후


추천수209
반대수10
베플ㅇㅇ|2017.04.24 22:30
나는 친구 이해간닼ㅋ.. 내새끼 지금 미국가있는데 피곤하게 하기싫고 나랑 통화할 시간에 좀 쉬게 하고싶은마음ㅠㅠㅠㅠ 근데 그건 둘째치고 통화하면 받자마자 울거같애ㄹㅇ..
베플ㅇㅇ|2017.04.24 21:56
뭐야 개에바 나러면 우주뿌시면서 개처울고 억울해서 며칠 굶을듯
베플00|2017.04.25 18:52
팬심으로 더 쉬게 하고싶은맘에 그랬으면 혼자 알고있지 말고 말로 했어야지~"오빠 지금 미국아니에요? 미국에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시차도 안맞을텐데 오빠 쉬어야죠~"라고 했으면 아저씨가 이쁘게 봐서 난중에 뭐라도 챙겨주지.. 나도 이런 말주변이 없어 맨날 엄마한테 한소리 듣지만...ㅋ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다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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