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댓 달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의견이 비슷하신것 같아서 저도 같이 붙여놀려구요
그대로 다시 저희집에오면 다시붙이죠 뭐
모두들 좋은 이웃 만나시길 바래요:)
우선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라서요.
저희 아파트는 한 층에 두집이 마주보고 있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전단지 붙여놓는 알바분들(?)이
문에 하나씩 붙여놓고 가시는데요.
제가 저희 집 문에 붙어있는 전단지를 떼어서 들어오면
조금 후에 아빠나 엄마께서 또 들고 오십니다. 저희 문에 붙어 있었다며 말이죠. 한번은 굉장히 열받아서 다 들리게 매너없는거아니냐고 엘레베이터 앞에서 문너머로 앞담깐적도 있는데요.계속 그럽니다. 또 바닥에 전단지가 떨어져있으면 저희집쪽으로 밀어놓습니다. 저희집께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이미 가지고 들어왔고, 분명히 반대쪽에 있었는데 저희 집 앞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집에 이사오면서 아예 집을 사서 왔기때문에 이사예정은 전혀 없고요. 계속 이렇게 짜증나고 싶지는 않습니다. 종이에 제발 그만하라고 매너없는건 아냐고 쓸려고 하는데 혹시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