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가까이 만나면서 처음 300일 마음을 못줘서 남자친구만 저에게 헌신적이게 했고 300일을 외롭게 지냈다고 하네요. 똥꼬집 막말하는 저한테 지쳤다하는데 그냥 처음부터 제가 마음을 여는 날까지 너무 헌신적이여서 힘들어서 본인이 지친거같고 아무리 붙잡아도 오지 않아서 정신차리고 마지막으로 할말 하고 돌아왔네요 너랑 함께여서 너무 행복햇고 고맙다구 그리고 난 공주처럼 살았다고 너도 왕자처럼 해줬는데 얼마안되 이렇게 되서 너무 슬프다고 저 생각나면 언제든 연락하라햇어요. 처음엔 얼굴도 보기 싫다더니 닿지도 못하게하더니 그렇게 말하고는 안아도 아무말도안하고 뽀뽀해듀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
다시 돌아오겟죠?
"너 안올거잖아 나 생각나도 안온다햇다며" 라고햇는데
"그건 모르지"
라고 했어요
연락안하기로 하고 한통도 하지않았어요 제 생각 날까요?
만난 사람중 가장 좋아하고 가장이쁜애였다고도 했어요.
결혼하자는 말도 햇던 사람인데 본인이 지치고부터 계속 다투다 결국은 이렇게됫네요.
나쁘게든 좋게든 생각나면 참지말고 연락하라햇는데 제발 돌아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