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졸업하고 취업해서 일 조금 하다가 결혼하고 일을 그만 둬서 현재는 쉬고 있어요.
남편이 어린나이에 능력 정말 좋고 집안도 좋아요.
돈은 제가 벌던것에 다섯배 정도벌어요.
저도 일할땐 연봉 평균보다 높았어요 남들이 가고싶어하는 대학도 나왔구요.
그런데 남편이 워낙 많이 벌어서 딱히 돈을 벌려고 일을 하지 않아도 되요.
저는 돈 욕심도 없고 그래서 이정도로 충분하고 넘쳐요.
남편도 제가 일 하던 안하던 상관 안하고 사실 주부하길 원해요.
제가 집에서 쉰다고 무시한적 없고 집안일 잘 도와줘요.
가사분담 이런거 없이 그냥 하는사람이 해요.
남편이 빨래나 설거지나 밥 (아침같은거) 혼자 차려먹을때가 있으면 저로썬 미안해서 제가 다 도맡아 하려고 하지만 못할때도 많아서 남편한테 고마워해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저의 생활을 물어보곤해서 대답을 해주면 사람들이 저보고 취집했다는데 뜻이 정확이 뭔가요?
기분 좋아해야하나요 나빠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