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주도 캠핑!! 1편

팔뚝개 |2017.04.26 16:13
조회 27,641 |추천 77


 

도시에서 살다가 가끔 자연이 그리울때..여행 등산 캠핑이 참 좋습니다.

지친 날위해 뭔가 힐링이 필요할때..

그래서 캠핑을 시작해봅니다.







 

성산포항에서 10분 남짓한 거리에 있는 우도가는배안..






 

제주도-->우도-->비양도

큰섬 중간섬 작은섬 3번을 거쳐야합니다.






 

첫 텐트는 빨강으로 구입..

원래 노랑색도 좋아해서.. 노랑색도 눈에 아른아른~~







 

그렇게 20분여 걸려 텐트완성!!






주말이라 가족으로오신분 , 연인끼리오신분, 혼자오신분 다양해요~~

전 솔캠 ㅎㅎ







 

옆집 구경가봅니다..

앗 노랑 텐트 이쁘당 +.+

널 꼭 사고 말것이다~~













 

이야기꽃을 피우시는 중년누님들







 

바다뷰가 좋은곳에 자리잡은 msr텐트







 

봉화대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어느덧 해가 누엿뉘엿 지고 제 텐트 뒤쪽은 연인분들이 벌써 밥을 먹고 있네요!!

부럽다~~ 







 

분위기 좋은 해질녁풍경~~







 

미니테이블과 체어 그리고 가스렌턴으로 감성 분위기도 잡아보구요~








 

비양도 화장실건물 독특합니다. ㅎㅎ








 

해가 지고 30분뒤 매직아워시간..알록달록한 텐트들이 정겹습니다.






 

밤이 찾아오니 별들도 총총 밝아지고 있네요!!







 

우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광각사진






 

잠시 우도밤 산책도 나가봅니다.






 

우도 밤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거의 안보이네요!!

분위기 꽤 괜찮은 길가에서..






 

11시가 넘어가니..

텐트불빛들도 하나 둘 사라지고..






 

저도 잠을 청해봅니다. ZZZzzzzz....







 

 

우도에서 짜장면 한그릇 먹고..우도한바퀴 돌아본뒤 다시 집으로 고고

물론 쓰레기는 잘 챙겨왔습니다.





캠핑초보가 간단히 느끼는 점은

일단 집나가면 고생입니다.




2편은 우도비양도에서 철수하면서 알게된 동생들과의 캠핑2탄 기대해주세요~~

 




추천수77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