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교에 와서 친구 몇몇과 같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 중 친구 한명이 최근들어 마음에 걸립니다.
그친구는 제가 옷을 사면 그 옷과 99% 비슷한 옷을 사서 입고 옷뿐만아니라 악세사리 , 취미생활까지 비슷하게 따라합니다. 처음에는 친구사이에 알려주고 같이 어울리면서 비슷해지는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도가 지나친게, 그친구가 자기와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을때 자기가 먼저 했다는듯이 행동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의 원래대로 행동을 할때 눈치를 보게되는겁니다. 이게 계속되다보니 친구와 같이 있는게 불편합니다. 정말 친했던 친구인데 멀리하기도 가까이하기도 그래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도 남의 인생을 따라서가 아니라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자신만의 인생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