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여자입니다.
저는 가족이랑 같이 살고있고, 4년 전 어린동생이 길냥이를 데려와 지금까지 키웠어요.
그런데 몇달 전 부터 동생의 천식이 갑자기 심해져 병원에 갔더니 동물 털이 치명적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약간 있긴했지만 이정도까진 아니였거든요,,
(저희집 고양이가 건강상에는 이상이없는데 털이 조금 많이 날려요)
그래도 지금까지 이런일이 없었으니 좀 만 지켜보자해서 한게 몇달,,
고양이도 소중한 생명이지만 저는 동생이 고양이보다 더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분양글도 꾸준히 올리고있는데, 성묘를 분양 하실 분이 없더라구요..
지금도 꾸준히 올리고는 있지만 연락이 아무도 안오네요..ㅜ
그렇다고 방생할 수 도없고,, 귀농하시는 먼 친척분께 맡아달라고 하려했지만
애가 케이지를 그렇게 무서워하고 오줌도 싸고 계속 울어요...ㅠㅠ
고양이도 , 동생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