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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키 사태 전 뭐가 이렇게 논란인지 모르겠는데요.

그래도 |2017.04.28 11:21
조회 3,292 |추천 0

안아키에서 어떤 주장을 하는지는 자세히 잘 몰라도..

올라온 글들 보면 뭐가 그렇게 학대인지는 잘 모르겠던데요.

 

아토피야 병원 스테로이드 약은 위험한 거 많이 알고 있지 않나요?

일시적으로만 효과 있고 완치해주는 것도 아닌데 아직 의학이 스테로이드 연고에만 의존하니까..

저 같으면 저나 아이 아토피 걸리면 환경 바꾸고 식단 바꿔서 치료해볼 것 같은데.

 

그리고 아내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감기 걸렸을 때 약을 한번도 안 먹고 부모님이 그냥 따뜻한 물 주고 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열이 조금만 올라도 우리 옆에 진짜 약 잘 듣기로(문둥병 앓던 사람들 모이던 곳이었죠) 유명한 곳에서 약 지어서 먹곤 했는데.

 

전 제작년만 해도 열이 오르면 스스로 통제를 못할 정도인데.

아내는 감기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그것보고 제 아이도 감기약 어렸을 때 아예 안 먹게 했는데.

4살 이후부터는 감기가 거의 안 걸리더라고요.

 

감기가 면역력 훈련이라고 주장하는 저 카페 주장에 어느 정도 공감해요.

 

뭐. 예방접종이야.. 지들 맞고 싶으면 맞는 거고, 맞기 싫으면 안 맞으면 되죠.

저 소수 인원 빼고는 거의 다 예방접종 맞는데..

생각이야 좀 다른 소수 있을 수 있지 않나요?

 

저 카페에서 애들 죽었다던가.. 그런 일 없었으면 그닥 큰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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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45
베플ㅇㅇ|2017.05.01 03:52
왜 논란인지 모르는게 아니라 알고 싶지 않은거겠죠. 애한테 스테로이드 바르는건 겁나고 그 딱지 진물 고름은 방치해서 감염되는건 안 겁난답니까? 예방접종의 부작용보다 예방접종으로 얻는 이익이 더 큰데 부작용은 겁나고 질병 자체는 겁 안난답니까? 환경 호르몬 겁나서 로션도 못 발라주는 사람들이 애 간식먹인 사진 보면 죄다 플라스틱 용기던데 그건 겁 안난대요? 양약은 그리 겁내면서 그 한의산지 사이빈지 나부랭이가 만든 검증도 안된 능소화가루? 숯가루?는 겁도 없이 먹이고 바르고 관장하고 참나...앞뒤가 맞는 행동들을 하셔야지...
베플유의태|2017.04.29 06:23
세계보건기구는 왜 있나요? 세계보건기구는 왜 아프리카 등 예방접종이 취약한 나라에 백신을 공급할까요? 왜 백신에 대해서 연구할까요? 아프키리카에 700원 짜리 항생제 먹은 사람은 살고 안먹은 사람은 왜 죽을까요? 옛날에 창병이 나면 왜 벌벌 떨고 무서워 했을까요? 이와같이 항생제가 꼭 필요할 때엔 꼭 쓰고 간단한 질병엔 안아키처럼 자연치료 합니다. 안아키 검색 해보세요. 피부 짓물러서 피가나고 고름이 나는 아이를 소금물에 담그고 신생아에게 한약 먹이고 (약 안쓴다더니 한약은 약 아닌감..) 이러니 욕먹는 거여요. 예방주사가 100% 막는거 아닌거 알아요 확율적으로 막아주는거고 그확율이 낮다해도 그게 그확율이 막아줄수도 있으니 맞추는거죠. 선진국들은 왜 예방주사 안맞으면 입학거부 하는지 도 알아보시구요.
베플ㅇㅇ|2017.04.29 13:47
ㅋ 사태파악못하네ㅋ 네이버나 다음에 안아키 치고 사진봐봐라 애들 얼굴에 피딱지에 고름에.. 보면 정신병자들같다진짜ㅡㅡ 또라이같은 엄마들 때문에 애들은 무슨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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