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결혼한 신혼이에요 손아래 시누이랑 동갑인데 알고보니 같은 학교나왔더라구요
시누이는 학교다닐때 좀 노는애들이랑 어울렸고 전 평범했어요
결혼하고 나서 저한테 계속 야야거리네요 ㅠㅠ 그것도 시부모님하고 신랑없을때만요
저한테도 반말하래요 우리 친구아니냐고 어깨동무하면서 그러고선 제 친구들이름 대니까 찌질이인데 이러고 너도 찌질이였어? 이러고 자존심상하네요 신랑이나 시부모님한테 얘기해야할까요?
분위기 안좋아질까봐 시부모님들 좋은데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