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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안받고 다신보지말자는 시어머니

|2017.04.30 21:00
조회 53,198 |추천 145
결혼전 부터 시어머니랑 많이 안좋았어요 그후부턴 그냥 할도리만하고 있는데 이제 인연을 끊어야되는건지

오늘 시어머니 생신이셔서 저는 그래도 선물이라고 이제 여름이라 티하나샀어요 식당에서 안녕하셨어요? 라고했더니 무시하시고 남편이 oo이가 고른거라고하니 그자리서 바닥에 던져버리네요

정말 눈물나오는거 참고 일어서서 가려는데 다시는 보지말자고 자기 죽을때도 찾아올필요없다네요

저먼저 집에오고 남편은 할만큼했다며 그만하자는데 안겨서 울었네요 저할만큼 한거겠죠?
추천수145
반대수13
베플ㅇㅅㅇ|2017.04.30 22:31
이런건 양쪽얘기 다 들어봐야될듯. 대뜸 저러시진 않았을거고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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