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부터 시어머니랑 많이 안좋았어요 그후부턴 그냥 할도리만하고 있는데 이제 인연을 끊어야되는건지
오늘 시어머니 생신이셔서 저는 그래도 선물이라고 이제 여름이라 티하나샀어요 식당에서 안녕하셨어요? 라고했더니 무시하시고 남편이 oo이가 고른거라고하니 그자리서 바닥에 던져버리네요
정말 눈물나오는거 참고 일어서서 가려는데 다시는 보지말자고 자기 죽을때도 찾아올필요없다네요
저먼저 집에오고 남편은 할만큼했다며 그만하자는데 안겨서 울었네요 저할만큼 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