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자가 연상 남자 사귄다고 하면, 언니들은 그 남자를 만나보지도 않고 "내가 만났던 연상 남자는 나쁜놈이었으니 니가 만나는 연상도 쓰레기" 라며 돗자리 하나 펴놓고 점치듯 나쁜놈으로 단정하며 이간질 시키려고 하는 언니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어린 여자분들. 이 세상에 나이만으로 그 사람의 인성을 알 수 있는 여자란 없습니다.^^
연상 중에서도 능글맞은 쓰레기 많고, 연하중에서도 여자 갖고놀면서 몸만 원하는 철없고 능력없는 쓰레기들 많아요^^
그런데 언니들이 연상 남자만 무조건 나쁜놈으로 묘사하면서 자신들은 남자로 보지 않는 직업도 없고 차도없이 가방매고 다니는 어린 남자를 그렇게까지 띄워주며 만나라고 강요하는 이유가 뭘까요? 간단합니다. 단순히 어린 여자에게 자기 또래 남자 뺏기는게 극도로 싫기 때문입니다.
더 웃긴건 나이많은 언니들은 어린 여자들에게 그렇게 쓰레기라며 만나지 말라는 연상남자를 정작 언니들 자신은 또래 남자로서 선호한다는점입니다 ^^ 어린 여자분들. 나이 많은 언니들이 허구헌날 어린여자에게 군대도 안다녀 오거나 취직도 못한 대학생 남자 만나서 풋풋하고 이쁜 사랑좀 하라는둥 병적으로 어린 남자 권하는건 자기네들은 능력없고 품위없고 애같은 어린 남자 만날 일 없기 때문입니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 정말로 어린 여자를 걱정한다면 , 이루어진 인연에 대해선 그래도 잘해보라며 행복을 빌어주겠죠. 하지만 연예계 뉴스를 보면 악을 쓰며 저주하기 일쑤죠. 남자가 나이차이를 극복할만한 재력,인품,외모등 모든게 갖춰진 경우에도 말이죠
한마디로 또래 만나는게 정상이라는 언니들의 의도는 본인들이 만나야 하는 또래 남자 건드리지 말고 너네 또래 좀 만나라 이겁니다
나이 많은 언니들이 정말로 어린 남자를 최고로 쳤으면 결코 자기보다 나은 어린 여자들에게 권하지 않아요.ㅋ
25세가 넘은 언니들은 이쁘다는말보다 동안이라는 말을 더 좋아합니다. 그정도로 한살한살 먹어가는 나이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고 자신도 모르게 어린 여자를 부러워하고 견제할 수 밖에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