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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똑바로 안해오면 가만 안두겠다는 시어머니

|2017.05.01 16:20
조회 62,897 |추천 6
9월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에요 신랑이랑 반반결혼하고

지방 32평 신혼집구했어요.


근데 예비시어머니가 주말에저를 부르시더니 예단 진짜

안할꺼냐? 이러시는거에요 (ㅠㅠ) 제가 할말못하는 성격이에요 소심해서


다른거 필요없고 식기세트랑 시외가 시이모님들 이불세트만 하라고 강요하시는데


예비신랑에게 말해야될까요? 아버님도 같이 와서는 예단안하는게 말이되냐고 하시는데 우울하네요
추천수6
반대수233
베플ㅇㅇ|2017.05.01 16:28
예단이 받고 싶으시다... 이말인데.... 예단은 남자측에서 집을 해올경우 여자측에서 하는겁니다 남자가 능력이 안되어 반반을 하는데 왜 무슨이유로 예단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으니 대출 1원도 끼지말고 집을 사서 오라고 하십시오 그럼 . 그집의 최소 10%의 금액이상부터 잡아 예단을 하고 (현물현금포함) 혼수와 예물(이것은 남자측에서 예물을 하는경우 여자도 하는겁니다)을 제대로 하겠다 하세요 이게 우리나라의 전통적 결혼문화고 예의입니다 어디서 상놈의 집안마냥 못배운것들이 받고만 싶어서 예단예단 그러냐고 물어보세요 남친한테요 너의 없는능력을 탓하라구요 집사올 능력 없으면 니네부모 니가 단속 하고 못하면 파혼이라구요
베플ㅇㅇ|2017.05.01 16:26
음...... 난 굳이 이 결혼 진행해야되나 싶네요..... 이런식으로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질듯....... 아니면 예랑이한테 말해보고 반응 보고 결정하시던지요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이혼보단 파혼이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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