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지금 중학교때 인문계 턱걸이였지만 상고에 진학해서
3년동안 놀았음 컴퓨터그래픽학과나오고 어찌저찌 생일때매 취업도 못하고 전문대 갔음
전문대에서 원예 배우고 군대갔다가 더 공부했음 그냥 학교공부 전문대라 학점은 엄청잘줌
영어 토익없고 영어발음도 별로고 영어 중학교부터 손놨고 간판 영어로된거 못읽음.... 조카한심함
영어 못해서 4인1조면 그중 잴못하는애가 나....
근대 토익없이 지방 낮은 국립대 미달로 합격해서
국립대갔는대 내가 학과보고간건아니고 조금공부한 자격증보고 학과선택했는대 원예는 원예가야했지만 다른쪽으로 지원했음 미달로 합격할려고....
가니까 온실에 흙그런거 만지면 잘할텐대
미생물하고 화학배우는거 비커만지고 연구하고...
나는 참고로 빡대가리라 중학교때 ㄱ기억상 사회국사만 점수 엄청높았고
영어 30 수학30 국어 40 국사 90 과학?(화학) 30 점대로 공부도안하고 엠생이였는대...
다시 만나니까 멘붕했고
우을증도 심해 매일 자퇴....하면서 있는대
집에선 편입해서라도 갔으니까 잘해라고하심
이겨낼 자신도없고... 공부도 안해봤고..
영어 나오면 울렁증걸리고
회화당연히안됨
....
진짜 죽고프다 학교안나간적은없는대 시험개판치면 f주는 교수님 세분있ㅅ엇서 큰일남
중간도 30점 정도.. 생화학ㄱ은 20점도 안될껄...
6과목중 두과목빼고 다 저상태다...
우울하다 그냥 내가 왜 그냥 6~8등급있는 과기대갈껄 3~5등급에다 아무것도 모르는 과가서
진짜... 영어 너무싫다 ... 나 국립대 졸업장이라도 따고픈대 영어공부어찌할지모르긋다....
엠생 어찌 국립대갔지만 못따라가고 위축되고 우울하고 너무힘들다 포기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