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2주전에 내가 그렇게 싫어하던 남자랑 깨졌다.
나는 그녀와 술을 같이 먹으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녀가 피시방에서 알바한다길래 자주 찾아가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러면서 술자리도 많이 가졌다.
근데 나도 서서히 지치다가 포기하려고 핢때쯤 다시 연락이 왔고 남친하고 헤어졌다길래 아싸리 다시 도전을 해보자라고 생각이들어서 다가가는중이다.
하지만 나는 모솔에다가 카톡고자에다가 완전소심하다.
달라지고싶다 내마음에선 다생각이나는데 막상 도전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안된다.
어색해지는게 무서운건가하고 너무 바보같다. 이친구를 만나면 너무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