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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심장이 쿵쾅거리며 터진듯한것도 인생 첨이네요 이런게 배신인가?

부들부들 |2017.05.02 08:04
조회 732 |추천 0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우선 결론은 남자가 여자한테 거짓말하면 우선 믿음이 깨지면...

더이상 안보는게 맞는거죠? 지속될수 없는거죠?

 

우선 만난지 7개월 됬습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사기자! 이런거 아니고 자연스럽게~

근데 7개월동안 술값 밥값 제가 다~ 냈습니다.

이유인 즉슨 중장비사업을 하는데 현장에서 사람이 다쳐서..

조사받아야하고.. 합의금으로 우선 자기돈을 줬고 보험금이 많이 나오지 못했다.

그리고  직원한테 맞겨놓고... 회사대표가 조사받으로 다닌다고...

조사받다가 구속되는거 무섭다고 피하다가 구속영장나와서 결국 잡혀감.  

(조사받는이유는 다른이유임... 중장비는 뻥이고..

옛날에 사기면서 관계를 동영상 촬영했는데..

유포한거 같은 느낌?? 그래서 상대방에서 고소한거 같음..)

 

면회갔다가 검찰조사 받으면서 구치소로 들어가는데...

소지품 나한테 다 줌...

우연치 안게 카톡을 봄.. 남자이름이라 남자친구 인줄 알았는데...

여자였음...

6년전부터 알던 사람... 연인에서 친구고 친구에서 다시 연인인지...

날만나면서 그 여자를 남자친구인척했음...

그럼서 회사 대표만난다고 뻥치고 그 여자 만난거 같음.. 그리고 헤어지면 우리집에 옴..

울집에 와서 잠.. 관계는 안함... 어려서 너무 놀아서 발기가 안됨...

7개월동안 3번? 억지로함..

그리고 그 여자랑 카톡에 겨울잠바사진보고 커플로입자.. 이렇게 얘기하고.. 연인같음..

알고보니 남자가 중장비는 뻥이고 무직인거 같음... 그래서 돈이 없음...

겉으론 입만 나한테 조아나니까 만나지.. 어쩌지.. 그랫는데..

알고보니 알맹이는 그 남자이름같은 친구를 좋아하는거 같음..

어제 오한이 온거처럼 부들부들... 떨면서 여자한테 연락해봄...

그 남자가 했던만 맞냐고 물어보니... 믿고싶은것만 믿으라고 안갈쳐줌...

구속된거 말하고 했더니 나보고 외로운사람이니깐 잘 챙겨주라고 함... 헐...

 아~ 그남자 만나면 돈쓰는게 3백이 3천되고 3천이 3억될꺼라고함..

 

또 자기 구속되면 챙겨줄사람있고 믿어주는 사람있다고 여자한테 말했다고 함..

호구인 나겠지!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함... 그래도 냉정하게 여기서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대략이정도만// 저 호구짓한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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