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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과 피부 관리의 경계, IPL레이저술

피부미인이... |2008.10.30 18:07
조회 1,174 |추천 0

안녕하세요~!

다들 그렇듯 저도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20대 여성입니다.

 

학생 때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피부가 매우 지저분~했었는데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그 때 그 자국이 남아 쌩얼로는 못다닌답니다.

 

저는 예전부터 박피수술을 받을까 무슨 약을 먹어볼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수술 받기는 비용도 그렇고 부담되고 그렇더라구요. 피부과는 당췌! 비싸니까...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IPL 레이져 시술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뭐 다른 시술들보다 훨씬 싸고 심리적으로도 부담이 적어서 해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박피수술이랑 다른 점은

박피술은 피부 안쪽을 다 벗겨 새로 만드는 거고, IPL은 윗 쪽만 살짝 깎는거에요.

 

사실 이건 이름만 시술이지 성형수술 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함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알아본 병원은 요새 많이 생긴 뷰티 전문 병원(?) 이라고 해야하나....

피부과 비만과 뭐 이렇게 있는데에요.

거기는 IPL 1회에 10만원이 조금 안되던데.... 지금 2번 받았어욤.... 

할 때마다 찌리찌리 통증이 -_-;;; 그래도 쫌 나아진 거 같긴 하네요.

 

ㅎㅎ 암튼 피부 칙칙하신 분들, 얼굴 미쓰홍당무이신 분들, 모공 크신 분들 추천이요~~

 

IPL 시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퍼왔어요~^^

 

기미 색소질환에 - IPL, 스펙트라 레이저토닝


여름철 강한 햇볕을 받고 나면 얼굴에 기미 등 각종 색소로 얼굴이 칙칙해지고 모공이 확장되고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되어 잔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는 기본적으로 광노화의 과정으로 자외선으로 인한 노화가 촉진된 것이다. 이처럼 피부의 칙칙함(색소질환), 안면홍조(모세혈관확장증), 모공확대, 피부탄력저하, 잔주름등은 저절로 개선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개선을 위해서는 레이저시술이 꼭 필요하다.

기미 등의 색소질환은 일단 한 번 생기면 쉽사리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단 생긴 색소질환은 레이저를 이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색소질환에 효과적인 시술로 IPL과 스펙트라 레이저토닝 시술이 있다. IPL은 일반적인 레이저가 한가지 파장으로 구성 된데 반해 복합 파장의 빛으로 기미와 검버섯, 잡티, 안면홍조 등 여러 질환을 치료하는 레이저 시술이다. 따라서 IPL 치료는 여러 질환을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깊은 진피층의 기미의 경우 올라오거나 악화될 수 있으므로 기미가 많은 경우에는 레이저 토닝 시술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미 기미가 생겼다면 스펙트라 레이저토닝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레이저 토닝은 주위 피부 조직에 대한 손상과 흉터 걱정 없이 기미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새로운 기미 치료법이다. 매주 1번씩 5∼10회 정도 치료를 받으면 피부톤이 맑아지고 넓은 모공이 좁아지며 피부에 탄력이 생겨 잔주름도 개선된다. 토닝 레이저 기미치료는 2∼3회 치료만으로도 눈에 띄는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일차로 5회이상 시술을 받고 지속적인 효과유지를 위해 1∼3개월에 한번씩 유지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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