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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에 엄마가게 영업정지 당했단 쓰니인데

ㅇㅇ |2017.05.03 23:01
조회 1,958 |추천 17

기억할지 모르겠다.. 3월? 그 쯤에 우리 엄마 가게 영업정지 당했다던 그 쓰니야. 우리엄마 5월 부터 정지 들어가셨어 휴가나온 느낌으로 집에서 맛있는것도 먹구 놀러가시고 그래.. 생활비도 내가 어릴 때 136만원 정도 모은 통장 드려서 더욱 편히 버티기로 했어..! 근데 내 생각에는 미성년자 애들이 난 알바같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옆 같은 종류 가게도 똑같은 이유로 정지당했대.. 그리고 엄청 큰 오징어낙지집인가 그런 집이 있었는데 그 집이 갑자기 우리가게랑 똑같은 류의 가게로 바꿨어 근데 거기만 정지 안 됐어.. 누가 알바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애들은 천벌 받을거라 생각하고 있어

그 때 위로해준 판 피플들 너무 고맙고♥ 엄마한테도 미안해서 나 성적도 되게 많이 올랐어! 음.. 그 미성년자들 있지.. 걔네 경찰들이 학교 안 알려준대. 진짜로. 반성문 하나로 끝냈다는데 뭔가 어디에 관련된 애들 같단 느낌도 들고ㅋㅋ 뭐 알아낸다면 사회에서 매장시켜버릴 각오는 언제든지 하고있으니.. 결론은 위로해준 애들 넘 고맙고.. 너희들도 주변애들이 미성년자인데 술집가서 술 마시려 한다면 정말로 말려주었음 좋겠어 이만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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