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 직장인 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어떤 억울한 일이냐면 장애인이 시비를 겁니다. 그 장애인은 나이는40넘은 성인이 저를 볼때 마다 XX새ㄲㅣ 죽어버려 라고 말하고 그말을 들을때 무시 하지만 정도껏 해야되는데 볼때마다 시비를 걸어서 너무 화가나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시고 님들은 어떤 생각과 어떤행동을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때는 3년전 일입니다.
저는 빌라에 삽니다. 저한테 시비거는 장애인도 같은 빌라에 삽니다. 한마디로 이웃이죠 애휴~
3년전에 폭염 여름 낮에 취업도 안되고 안좋은 일만 있고 있지만 밖에서 구직활동을 하고 집에 머리도 식힐겸 집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그런데 집근처 골목에서 장애인을 만났습니다. 그때 기분은 안좋았고 예의는 있어서 고개만 조금 숙이고 목소리도 작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 했습니다. 하지만 그 장애인은 다짜고짜 인사를 안하냐고 이웃이고 내가 어른인데 인사 안하냐고 시비를 거는 겁니다. 괜히 싸우면 내가 손해볼것같아 무시하고 집으로 들어갔는데 이 정신나간 장애인이 저희집까지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부모님 있는데 시비를 거는 겁니다. 아들이 인사를 안했다고 저희 집까지 찾아와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겁니다. 저도 가만히 있을수없어 화를 냈고 쪼차내어 그다음부터 만날때마다 무시하고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만날 때마다 장애인이 저를 향해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무시하긴 하는데 점점 정도가 심해서 마당에서도 대놓고 큰소리로 욕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인사를 했지만 그 장애인은 제가 인사도 안하고 무시한다고 생각하는데 장애인한테는 큰소리로 인사를 90도로 해줘야됩니까? 군대처럼 인사를 해줘야됩니까? 제가 이런생각 차체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집까지 찾아와서 깽판치는 장애인 대접을 해줘야하나요? 친구들은 왜 가만히 있느냐하는데 흠.. 애휴~ 이렇게 사건이 있었는데 제가 잘못한게 있었나요? 아니면 그 정신나간 장애인이 잘못했나요?
요세따라 장애인 자체가 싫어질때가 있습니다. 선하고 착한 장애인도 있긴하는데 애휴~
모르겠습니다. 요세 점점 제가 다혈질도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 정신나간 장애인 대처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