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남자친구 톡을 몰래 확인했습니다.회사사람 여자직원 유독 거슬리는 여직원이있습니다...
개인톡에... 회사 여직원이 자기 스타킹(덧신) 구멍난 사진을 제 남자친구한테 보냈습니다...
구멍이났다고.... (두발 가지런히 찍은사진..)뒤에 바로..스타킹 색깔이 다른 사진(두발 가지런히 찍은사진..)을 보냈더군요..
잘신겠다고. 감사하다고...
제남자친구는 구멍난거 신어서 그냥 사준거고. 의미담지말라는내용...
그 여직원이 곧바로.. 제 이상형이 185 이상.. 잘생겨야 하고.. 돈많아야 한다는 그런 내용...
톡 본건 남자친구가 모름...
일단 이 사진이 왜 오갔는지 부터가 궁금해서... 어제 누구랑 술먹었냐고? 그 여직원이랑 먹은거아니냐고.했더니 아니라구 하더군요..
내가 오빠 핸폰 언젠가는 확인한다... 웃으면서 말했더니... (그때까지 농담적으로 말했음)왜 그 여직원 싫어하냐고... 그말에.. 왜 그여직원 감싸냐고... 그게 더 수상하다...
그여직원 톡 좀 보자고 했더니. 죽어도 안보여주더라구요....잠시뒤... 제가 잠깐 자리비운사이.. 톡을 지웠더라구요...
제가 다시. 왜 떳떳하면 안보여주냐.. 했더니... 그때서야 보여주는데..그 발사진은 없고. 자기네들 대화내용 다지우고...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여직원스타킹 사주는 남자친구.. 이해할수있나요???
그사람은.. 저랑 사귀면서. 제존재는 그 누구한테도 보여주지않아요...
그사람 식구도 저랑 사귀는거 아는데. 남자친구가 자기식구를안보여줘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나는 살아있는데. 왜 남들한테 나는왜 없는사람이냐고.. 그럼 그사람은 그럽니다. 왜그러냐고... 저는속상합니다..
술먹고 늦게들어오고.. 술먹으면.. 횡설수설해서 큰소리내면. 큰소리내지말라고하고.. 가끔 술먹으면 저한테 욕설에... 폭력은없습니다...
핸폰이나. 카드잊어버리면 제가 늘 뒷수습...
이제저도 지켜가나봅니다.
첨엔 그사람의 모든것이 좋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