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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 대신 돋보기를 들고선 남자가 태양광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집약된 태양광에 두꺼운 나무가 연기를 피우며 순식간에 타버리고 어떤 얼굴이 나타나죠.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예술가 '마이클 파파다키스'는 지난 2012년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실크로드를 따라 여행을 하며 돋보기를 선물 받고, 이를 활용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글자 크기나 그림의 세부 사항에 따라 작업 시간은 1시간에서 하루 이상 걸린다고 하니,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한 작품이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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