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신에게 낯설어서 글쓰는데 저랑 비슷한분들 있나요?
저는 정말 덕질이랑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음...
왜냐면 중학생때 친구들이 god 윤계상 손호영 좋아하길래
그냥 따라서 조금 좋아해본게 다였음.. 그땐 안좋아하면 학교에서 대화가안되서;;
그리고 커서는 현생에 너무 치여서 덕질이란거
솔직히 돈낭비에 허상 쫓는거 같고 뭐하는짓인가 싶고 별로 였는데..
내년에 30대인데 프듀 보다 주학년 덕질에 빠짐..
돈도 내주게 생겼음..현생불가가됨... ;;...
이 제주도 천혜향 귤 과즙 터지는 .... 인간이라니
할미가 너를 애낀다
욘석 먹는것도 복스럽게 먹고 할미 취향저격이다..
바람직한 이 팔뚝은 또 뭐니...
이런 저를 발견...생애 처음 낯선 남자 사진을 갤러리에 저장을 해봄..
근데 ... 4회가 되도록 분량이 ...1분도 채 안됨...
피디님....분량 소취....학년이 제주도 간줄 알겠음...
할미 맘아픔..
남편몰래 덕질하려고했는데..순위가 아슬아슬해서
남편보고 주학년 투표해달라고하다가. ...
니가 중학생이냐 소리 듣고 글써봄...
저만 이러는거 아니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