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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비공개 |2017.05.06 00:10
조회 806 |추천 4
또 이렇게 여기에 들어왓네
너가 이거 볼때마다 뭐하러 슬픈글 보냐며 말했었는데
내가 여기에 글을 적고 있을 줄 몰랐어
헤어진지 3개월이 되어도 계속해서 생각이 나네
보고싶다고 속으로 몇번을 외쳐도
너한테는 그 한마디 쉽게 하지 못하더라
오늘도 너가 보고싶네.
결혼까지 약속할 만큼 정말 많이 사랑한 ㅅㅇ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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