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읽으실때 조금 불편할수있습니다.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남자입니다.저에겐 5년간 사귀어온 4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어요저는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혼자 자취생활을 하엿고제 여자친구도 자취생활을 했어요.서로 만나면서 같이있고 싶기도하고 월세도 절약할겸 겸사겸사8개월쯤 만나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동거하기전까지 특별히 심하게 싸운적도없었고서로를 배려해주고 서로를 조심조심 아껴주면서 다른커플들 부럽지않게 잘만났습니다.하지만 동거를 시작하고 몇일가지않아 싸우기 시작했고 2달쯤 되던날 정말 크게싸워서 헤어질뻔했어요.정말크게 싸워서 바로 집도 알아보고 이사를 갔습니다.그런데 그때 여자친구가 다시 붙잡아서 다시 만나게 되었죠.그리고 여자친구는 제집으로 다시들어왔어요.근데 그때부터 여자친구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것같아요.
말할때 욕을 거의 80프로 이상 섞어서 하고심심치않게 저에게 폭력을 행사하기도 했습니다.참고로 전 체격이 건장하고 등치가 있는편이고제여자친구는 누가봐도 말랐습니다.얼마 아프지도않길래 남자니깐 참아넘겻습니다.하지만 도가 지나쳐가고 서로에게 감정이 상해 또한번헤어지게 됐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는 방을 구해 나갔고 2주쯤 지나서 저에게 다시찾아와서 이래저래 말하고 풀고 다시만나게 되었죠.그리고 이번엔 제가 여자친구집으로 들어가게 되었어요.근데 이때가 만나고 1년반쯤 지날때였습니다.근데 이때부턴 저를 정말 막대하기 시작하더군요.그래서 일주일에 5일은 싸웠을겁니다.싸울때마다 짐을싸고제가 짐을 다싸면 여자친구는 제 짐을 풀고 화해하자며 애교를 피워댔죠근데 제가 그때마다 항상 웃음이 터져나와서 말도안되는 상황인데 항상 화해를 했습니다.제가 병*이죠참...근데 문제는 여자친구는 주변사람의 눈을 전혀 의식하지 않습니다.주변에 사람이 있던없던 저에게 쌍욕을하고 저를 때리고 무시합니다.그리고 이게 습관처럼 고쳐지지않습니다,거기서 더문제는 여자친구는 저와 싸우는게 그렇게 큰일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이게 가능한가요?이렇게 5년을 싸우고 풀고 만나고있네요근데 강도가 점점심해집니다.이제는 제 인격마저 무시하는 발언을 서습치 않게 내뱉어요.그것도 그건데 저희는 잠자리를 한달에 많아야 2~3번 가져요저는 많이 원하는 편인데 그때마다 여자친구는 거부하죠.많은생각이드네요. 너무 두서가없죠? 글재주가없어서요.짧지않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