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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장의 두증인이 신,구약 성경이라고??

보석상자 |2017.05.07 02:19
조회 181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한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두 증인에 대해 상고해 볼까 합니다.

 

 

한기총 소속 침례교단 목사님께선 두 증인을 구약과 신약이라고 해석을 하고 계신데요.
먼저 한기총 목사님의 주장을 들어볼까요?

 

 

 

* 부패한 한기총 해석
: 두증인은 구약과 신약, 즉 성경을 말하고 있다??

 

잘 들어보셨나요?
한기총 목사님꼐선 두 증인은 성경이라 가르치고 있는데요.
성도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성도님들은 성경을 근거로 무엇이 바른 말인지 판단하며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두 증인의 뜻은,
증 : 증거하다, 알리다
인 : 사람
즉, 현장에서 보고 들은 사람을 가리켜 증인이라고 하는데요.

 

 

성도님들은 증인은 어디서 등장하나요?
바로 법정입니다.

 

 

법정에서 증인을 세우는 이유는 사건의 현장을 보고 들은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한기총 소속 목사님께서 해석하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 증인이 구약과 신약이라면?
요한계시록 11장 8절에 저희 시체(두증인)가 큰 성길에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구약과 신약이 죽었다 라는 말일까요?
구약과 신약을 누가 죽였는지 여러분은 아시나요?

 

 

그리고 두 증인이 죽었다가 삼일 반 후 부활한다고 하는데요.
그럼 구약과 신약이 부활한다는 말이 이해되시나요?
저는 참 이해가 안가는데요.
그러니 한기총 목사님의 이러한 주장은 성경을 알지 못하는 자의적인 해석에 불과합니다.

그럼 신천지에선 어떻게 증거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https://youtu.be/lS3q3ws2d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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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viewform?ts=58fe9c26&edit_requested=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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