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입니다 대학교 1학년1학기를 다니다 친구문제로 너무 힘들어서 휴학을하고 우울증과 불면증을 겪었습니다. 다시 복학은 생각이 없어요.. 낮은 대학교라서요.. 취업보장도 없습니다. 1년동안 집에만 있다가 알바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요즘따라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제 생일인데 매일 알바만 하는게 너무 지치고요.. 손님들 상대하는것도 너무 힘듭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번 쉬고 만화카페알바를 나가는데 요즘따라 너무 제 인생이 답답해요. 솔직히 만화카페알바 힘든것도 없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요. 정말 속 터놓을친구도 없고 제가 너무 한심하고 초라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요즘 먹을걸로 풀고요..
다이어트 했는데 요즘은 진짜 계속 먹고요.. 먹는걸로 안풀면 너무 답답해요.. 진짜 저 죽을까요? 답도없는 인생 왜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여행도 생각해봤는데요.. 간다고 좋아질지도 모르겠고 그냥 저는 죽는게 답일까요..? 진짜 미칠거같아요 너무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