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23살 대학교 1학년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대학 친구를 사귀지 못 했습니다.
자발적아웃사이더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자발적으로 혼자 다니게 되고, 혼자 밥을
아니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싸서 밥을 먹습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 초라하고 불쌍합니다.
진짜 저는요
사람 조아하고 사람 말을 들을수 있고
얘기 할수 있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내일 학교 가는데 학교 가는길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이 글을 보신다면 댓글 남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