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쁘다는 소리보다 매력잇다는 소리를 진짜 많이들어요. 자존감이 낮을 때 나를 내가 평가 했을때는 못생긴 성격좋은애 같거든요? 근데 자존감을 높이고 내자신을 이쁘다고 생각하고 나를 보니가 다른 사람한테 먼저 말도 잘걸고 그 사람들 얘기에 잘 웃어주고 장난도 잘받아쳐주고 내가 조금 손해보는 쪽으로 맞춰주는 사람이라고 생각되드라고요. 내주변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다보니까 옷을 잘입진 않아도 무난하고 갈끔하게 입으려고하고 제자신응 가꾸고 있드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매력있는 여자의 바탕은 자기 자신에대한 자신감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