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시댁에 노력한것 다 헛수고더군요.
만날때마다 너는 못한다,둘째 동서와 비교하시는데 남편에게 말했더니. 자기도 시동생이랑 비교당하고 살아서 100프로 이해는 안된답니다.
원래 그러시는 분들이라고 이해해달라고 했던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툭툭 내뱉으신 말씀들도 자기도 당해봐서 원래 그러신분들이기에 의도적으로 한것은 아니다. 흘려들으리고 남편은 말하는데요.깊게 생각하지말라네요.
항상 못한다 말씀하시니 전 자존감까지 바닥나고 우울증까지 왔습니다.
원래 그러신분들이라고 며느리 막대해도 되는겁니까.
시부모님들 며느리를 가족이라 생각하시고 편하게 대하려했다. 하시는데 저 1년동안 제 생일이건 존중이라는것은 한번도 못받고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