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밖으로 돌아다니면
여자분들 모두 다 날씬해요!!
어떻게 저렇게 날씬할까 놀라울정도에요.
물론 통통한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날씬해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엄청 마른 분들도 있고요.
날씬하게 관리할꺼라면 저렇게 마르게 관리하진 않을것 같은데
그런분들은 "아 체질인가?" 싶기도 해요. 부러워 ㅡ.ㅜ
잘모르겠어요.
저도 날씬하고 싶은데
날씬하게 빼면 요요가 와요 무조건
네네 제가 다시 먹어서 겠죠
맞아요 하지만!!
저도 어느정돈 먹으면서 살고 싶어요!!
이제 그냥 날씬한 인생을 포기할까도 생각합니다.
어짜피 다시 찌니깐요...
그런데 제 주변 모태 날씬이들은
크게 관리 안하는대도 날씬한몸 계속 유지해요
그들도 그들만의 고충이 있고
각자의 활동량과 체질적인 부분 다 다르겠지만!!
말하는거 들어보면 그정도면 저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모태 통퉁이 제 식단-
* 하루 2끼
1. 한끼 : 밥 한공기 + 된장찌개
2. 두끼 : 고구마 (양배추 쌈 or 오징어 데친것 등등 칼로리 낮은것)
3. 일주일에 1~2번 외식(먹고싶은것 먹기)
(빵이나, 과자 등 군것질은 안하죠)
이렇게 먹지 않은 이상 무조건 요요가 와요.
-모태 날씬이 친구 식단-
* 하루 2끼
1. 한끼 : 외식 or 집밥
2. 두끼 : 외식 or 집밥
3. 야식도 자주 먹음
(빵이나, 과자 등 군것질은 안하죠)
그래도 안쪄요
제가 잦은 다이어트로 뚱땡이 체질로 완전 바껴서
많이 힘들게 다이어트 하는걸까요?
아니면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날씬한 여성분들!!
저정도로 관리하시면서 사시는 건가요?
그렇게 독하고 힘들게 날씬한 몸매 유지 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칭구정도로 관리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