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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개망했어 인생 쫑났음 자퇴 각

ㅇㅇ |2017.05.08 21:45
조회 82 |추천 0
오늘 하굣길에 친구랑 둘이서 같이 얘기하고 있었거든? 근데 같이 도서실 사서부 선배 오빠가 너무 좋아서 아 진심 ㅇㅇ선배랑 결혼하고 싶다 너무 귀여우셔!!!!! 라고 했어 내 친구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이름 부르면서 우주최강존잘남ㅜㅜ 결혼각 이랬어 근데 갑자기 불안해져서 주위를 둘러봤어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선배 친구 셋이서 하교하고 계신거야 다행히도 선배는 안 계셨는데 날 조카 이상한 눈빛으로 보고.... 말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냐 진짜 입이 방정이지 죽고 싶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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