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0일 좀 넘었는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잖아요 이 시간동안 많이 만나봤어요 잠깐 집앞에서 얘기하는거나 같이있는건 안어색해요 전화하는것도 그렇고 서로 말도 많고 해서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근데!!!! 항상 어디를 놀러갈때마다 어색해져요....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어색함... 예를들면 영화를 보러갔는데 영화가 지루하면 뭔가 어색해지고 뭐를 먹으러 가서 뭘 시키는게 어색하고ㅠㅠㅠ 이럴땜 어떻게 해야 되나요 ㅠㅠㅠ 능청스러워져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