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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18일째... 데이트비용이 250만원이나 들었어요;;

거지남 |2008.10.31 00:17
조회 551,070 |추천 1

카드를 안쓴 이유는 링크에 보다시피 탈세때문에 그런것도 있고, 우리집은 전부 카드 안 들고 다닙니다. 카드쓰면 돈 많이 쓰게된다고 안써요.

 

 

기계공학과에 대해서 이빨 까는 넘 읽어 보슈

댁이 아크 용접과에요? ㅋㅋㅋ 기계공학과라고 대학교마다 배우는게 다 똑같 줄 아나? ㅋㅋㅋ

기계공학과에 용접이 있는데 cnc선반이 왜 없냐? ㅋㅋㅋ 어디 네이버 지식이 쳐가지고 와가지고

이빨 까냐? 제대로 알아보고 하고 니가 전교에서 1~5등에서 놀아봐라. stx가거든?

학교도 학교 나름인거다. stx사무직 왜 못가???

꼭 지 같은 생각만 하지 에휴....

더 말하자면 원서접수 자격이 없다?... 원서 자격이 없긴 왜 없어.

원서를 넣어도 자격은 충분하다. 물론 대학교나온 얘들에겐 밀리겟지만.

원서 접수 말고도...

실업계 3학년 말에 각 기업에서 실업계 고등학교와서 얘들 데리고 가려는거 너희들도 알지?

우리학교에 포항제철,현대중공업,STX 랑 몇 개 더 왔거든?

내가 그때 가려면 포항제철 현대중공업 같은데는 현장직으로 가야했거든?

STX는 내가 성적이 우수하고 내신같은거 진짜 잘되어가지고 STX는 사무직으로 갈 수 있었지만

STX 대기업이야. 당연한 소리겠지. 하지만 현대나 포항제철 이런거에 비교해봐라.

좀 버겁지 네이버에 포항제철,STX 이런거 쳐봐라 그럼 주식 뜨지?

주가가 높을 수록 그 회사가 더좋다는거야. 당연한 소리인거 알지?

내가 대학 가려는건 현대중공업 이런데 사무직으로 하고 싶어서 하는거고

내가 정말 가려고 했으면 STX사무직 갈 수 있었어

제발 알고 말하자. 그리고 실업계에서 1~2등 하고 이야기하자.

학교도 학교나름이다. 알겠냐?

내가 차가 없는거는 나이가 어려서 나도 타기 싫고 아버지도 아직 사주기엔 이르다고 해서

안타는거다.

이제 태클은 그만달아 주길 바란다. 부탁이다. 에휴...

 

 

 

 

 

 

거지남은 제 호칭입니다. 대부분의 글 닉네임 거지남으로 다 적었어요.

저 O형이구 여자친구AB형입니다.

 

마지막 수정글..

제가 하루된 여자친구라고 적은거는 ㅡㅡ..

12일날 글올리고 13일날 후기글 스펙 적은 글이있는데.. 그 글 퍼와서 수정하다가 잘못된거에요.

작성자에 거지남 쳐보시구요.

일일이 이런거 신경쓰는 저도 참 답답하네요. 제가 성격이 좀 이상해요;;

여자친구 집안사정 같은거 알면 안되는거에요??? 나만 특별한가?

여친 사귀면 아버지 뭐해? 어머니는 뭐해? 이런거 안물어 보시나요?

친구한테도 들은 것도 있구요.

집안 계속 운운한건 님들이 운운하게 만드셨잖아요.

그리고 사진 인증하면 무슨소리 하실거 뻔한데 제가 왜 올립니까?

사진인증은 절대 없습니다.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면 소설이라고 읽으세요.

제가 할 짓이 없어서 싸이홈피주소도 안올리는데 소설을 왜적어요 -_-...

벌써 톡톡 된것만 3번째구만....

교육자집안 이면 무조건 인문계 가야해요? 이건 어느나라 법이에요? 내가 실업계에서 전교에서

놀 자신있으면 실업계 가는거구요. 저 그리고 중학교때 내신 16% 나왔어요. stx가 만만해 보이시나요? 전 그리고 거기 사무직으로 가는거였거든요? 그런데도 더 좋은 곳 갈려는 욕심에 대학갔어요.

대학 졸업한 뒤에 더 좋은데 취직 해도 되니깐요 -_-.... 왜케 실업계 무시하시나?....

단어 하나 잘못쓰면 꼬투리 잡아서 소설이라고 우기질 않나... 사람이 살면서 어떡해 오타하나 안 적을 수가 있나요? -_-....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들이 물에 밥 말아 먹는다고 남도 물에 밥 말아 먹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길...

ㅡ.ㅡ.....

 

 

 

 

 

집안이야기도 나오고 스펙이야기도 나와서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저희 집안이야기 여자친구집안 이야기 까지 할께요 -_-...

지금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거지남

장손 이며 군제대한 23살 O형 대학교 1학년 키182 몸무게 75 근육과 지방이 비슷비슷합니다.[헬스 2년째...]

잘생긴건 절대 아니지만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마르코 비슷하게 생겼어요 얼굴은...

[몸이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_-....]

 

실업계때 성적이 좋아서 stx에 취직 가능했지만... 대학을 나오면 월급이 20~30정도 차이가 나고 대학은 다녀야 했기에... 4년제 지방대 기계공학과 다니고 있습니다.[cnc선반 쪽]

아버지는 호프집 하시고 어머니는 전업주부시며 큰누나 한화대리,작은누나 중학교선생님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장남이며 호프집은 제가 사는 경남에서는 장사가 잘 됩니다.[어느 지역인지는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

규모도 제법 큰 편이구요. [가정형편 어릴때 부터 여유롭게 지냈습니다...]

 

저희 친척까지 소개 하자면 할아버지는 사립인문계고등학교 교장을 하셨습니다.

[정년퇴임 하셨습니다. 살아계십니다.]

꽤 많은 논도 가지고 계시고 큰 선산도 가지고 계십니다.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덕분에 쌀걱정은 안하고 살았습니다;;]

다른 친적까지 이야기하면 작은할아버지 대학교총장 하셨구요. 작은할아버지께서도 퇴임 하셨습니다.[작은할아버지께서도 살아 계십니다.] 다른분들도 대부분 자영업하거나 회사에 다니시는데 다 잘 사십니다.

 

 

 

 

이제 23일된 여자친구의 스펙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20살 같은 대학교1학년 입니다. 과는 유통경영학과 [AB형]

키는 168이며 정말 손담비+남규리 처럼 생겼습니다. 손담비에 더 가깝습니다.

정말 이쁩니다.

 

아버지는 경찰공무원이며 직급이 경사입니다. 어머니는 전업주부시며

밑에 고등학교에 다니는 여동생과 중학교에 다니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집안이 잘 삽니다. 경찰월급 이런거 따지지마시고...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여자친구 쪽도

아버지께서 장남이셔서 여자친구의 할아버지께서 돌아 가실 때유산을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집 재산..

아버지께서 bmw745 타고 다니실 정도는 됩니다 -_-....

[더이상 언급할께요. 한마디만 더하자면 재산 아버지 개인소유재산만 40억은 됩니다.] 

 

더이상 재산이야기는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집이 잘산다고 쳐도 돈 한푼 못버는 학생이 250만원을 당연히 아까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발 돈 우습게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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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악플이 많네요...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싶으시면 소설이라고 믿으셔도 됩니다만은...

제가 나이 23살 먹고 싸이도 안하는데... 소설 쓸 이유가 전혀없어요...

그리고 사진 인증은 없습니다.

그리고 현찰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요.

현금이라고 해서 만원짜리 수십장으로 계산한게아니구요. 수표 2~4장 포함해서 계산했습니다.

수표도 현금이에요.[바로 쓸 수 있는 거니깐요.]

오늘은 그냥 같이 틈새라면집 가서 라면이랑 김밥 시켜 먹으면서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제가 너무 돈을 많이쓰니... 여친도 솔직히 많이 썻던것 같더군요... 70만원이 작은 돈도 아니구요...

제가 쓴 것만 생각하다보니 여자친구의 부담은 생각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이젠 서로 선물같은건 그만하자고 하기로했어요.

대화를 하다가 보니 알게 된거지만 제가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여자친구가 쳐다만 보면 "아... 사달라는건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거죠. 즉 저 혼자만의 착각을 한거죠...

실컷 써놓고 계산만 한 저만을 생각하고 여자친구의 부담은 생각하지 못한 제 자신이 창피해 지더군요... 사랑이 아니라 '장사'를 한 것만 같았습니다...

이 일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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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거지남 입니다 -_-...

 

 

 

[소설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군제대한 23살 지방4년제 대학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키는 182에 그저 그런 얼굴 입니다;; [못생긴거 아닙니다 -_-]

 

저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사겼구요...

 

여자친구가 진짜 이뻐도 너무 이쁩니다. 같은학교이고 20살이며 키168에 남규리처럼 생겼습니다. 어찌보면 손담비 처럼생겼어요. 아무튼 정말 이쁩니다. [사진 올리고 싶은데 이 글에 올리면 큰 일 날 것 같네요.;;]

 

10월12일 날 사귀게 되었으니깐. 19일째가 되네요.

 

제가 처음 만난 날 mcm지갑을 하나 사줬습니다.[20만원;;]

그리고 다음날 정식 데이트비용 21만원 -_-.... [제가 부담 -.-]

그 날은 정식이니깐 이정도는 써야지 했던게...

 

성격도 성격이고 별로 잘난게 없는 저였기 때문에;;;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주선해준 친구한테 술 사줄 때 여친이랑 여친 친구들도 제가 다불럿거든요; 제가 사준다고;

[저와 여친 여친친구 5명 제친구 3명 총 10명 이었습니다.]

 

그 날 술값이 40만원 나왔습니다 =_=...

뭘 어찌 먹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ㅡ.ㅡ....

 

오늘까지만 이렇게 쓰면 되지 뭐.. 이런생각 이었는데 일이 정말 이상하게 됫습니다.

 

8일째 되는 날 여자친구 폰값 내러 갈 때 제가 따라갔는데 여자친구가 저 폰 이쁜거 같지 않냐면서 하더군요.

 

그 뭐 전지현누님 선전하는 폰 있잖습니까.. 쏘울 이던가;;

 

그거였습니다. 왠지 사달라는 삘 이런느낌?;;;

 

진짜 예쁜여자가 사달라고 하니깐 왠지 안 사주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기분 있잖습니까;;;

 

쏘울폰 이래저래 해보니깐 35만원인가 암튼 30만원 중반 정도 달라 하더군요.

 

진짜 마지막이다 하고 폰 사주고 여친 폰요금 13만원까지 제가 내줬습니다;;

 

여자친구 밥 사주더군요. 스테이크 집이었는데 한접시에 3만원 정도 했습니다.

 

왠지 낚였다는 그런 기분이 들었지만... 에이 오늘 한번인데 뭐 하면서 넘겼습니다...

 

11일째 되던 날 이었나요. 커플링 맞추러 갔습니다.

총 50만원 나왔는데... 각자꺼는 각자가 내겠지 했는데. 계산 할 때 저 쳐다보더군요.

순간 아... 이거 뭐지?...

 

이런 생각 들면서 전 지갑에서 50만원을 꺼내고 있었습니다 -_-...

 

그러고 보니 빽도 하나 사줬더군요.. 메이커명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30만원인가 준걸로 기억납니다;;

 

그 후 이런거 저런해 요런거 계산해주다 보니... 꽤 돈을 많이 썼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총계산을 해봤더니 -_-...

 

mcm지갑,데이트비용,커플링값,핸드폰&요금값,술값,자질구리한거 다 계산해보니...

 

250만원이나 되는 겁니다 -_-.....

 

순간 멍해지면서 내가 뭘 한거지 싶엇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받은거라곤... 내가 사줄 때 그녀가 낸 밥값,그리고 여자친구가 사준 20만원짜리 시계랑 구두값등등.. 60~70밖에 되질 않더군요.

그리고 매번 사줄 때 마다 하던 키스정도?....

[이건 진짜 미친놈 같아서 안 적으려고 했는데 미친놈 맞네요.. 에휴...]

 

아무튼... 그럼 제가 적자가 180이나 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진짜 이렇게 계산하고 싶어서 계산 하는게 아닌데 미칠것 같애서 적어봅니다.

소신대로 쓸 때 쓰고 아낄 땐 아끼자라는 생각을 맨날 하는 저인데..

 

여자만 만나면 돈이 이상하게 많이 쓰게됩니다;;

 

제가 일종의 병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그냥 쫌생이 인건가요?..

 

차마 여자친구한테 돌려줘 라는 소리도 못하겠고, 다음부터 안사줘야지 해도.. 결국엔 사줄 것만 같고... 진짜 장난반 진심반으로 결혼하고싶다라는 생각도 여친인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우유부단한 건가요...

 

헤어지자는 소리도 못하겠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심으로 놓치기 싫습니다.

 

집안 좀 산다는거 외엔 제가 진짜 볼게 없거든요... 실업계에서 우수한 성적이긴했지만... 실업계는 실업계구요... 제가 키만 컷지 잘생긴것도 아니고 성격도 안좋고.. 그래서 그런지 놓치면 다시는 그렇게 이쁜여자 만나지도 못할 것 같구요... 지금 헤어진다면 제가 지금까지 쓴 돈도 아깝구요...

 

후우.... 더 이상 쓰면 저만 바보가 되는것 같아 그만 쓸께요... 오늘 잠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톡커여러분께서는 좋은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p.s 비용은 모두 현금으로 계산했어요. 카드는 저희 가족 다 안쓰구요... 비용은 부모님한테

받은것도 있지만 대부분 제가 가지고 있던 돈입니다... 부디 이런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에휴...

[도저히 잠이 오질 않아 추가글 더 적고 갑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2008.10.31 01:50
난 진심으로 하는얘기인데 첫날에 MC* 지갑을 사줫다는것부터 해서 사귄지 얼마 돼지도 않아서 오십만원짜리 커플링을 하지않나 최신핸드폰을 사주지않나 너진짜 정신적으로 좀 이상한것같애 난 여잔데 몇년전에 그당시 남자친구가 사귄지 백일도 채 안돼서 커플링을 하자고 하더라고.. 너무 이른것 아닌가 해도 그냥 해준다길래 사십만원좀넘게 주고 맞췄는데 너무 부담스러웠다구 나그때 '아..이남자 정말 절약정신도없고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커플링을..' 이란 생각하고 ..........아 무튼 정말 ; 그건아니라고봐 너 지금은 몇십만원짜리 반지 빽 핸드폰 지갑일지라도 나중엔 몇백만원짜리 명품빽 다이아반지 몇천짜리 차..가될수도있어 정말 피뽈린다 조심해!
베플메롱|2008.10.31 11:32
글쓴이 너 톡 쓰고 리플을 읽어 보기는 하니? 진짜 유유상종이라고 내 참.. 첨에 mcm 사줬다는 글도 한심해서 이색히 등신이네..하고 걍 뒤로가기 누렀지만, 이글도 만만치 않구나. 후... 오늘도 뒤로가기를 누르려는 찰나에 니가 정말 어린나이에 뭘 모르고, 연애 경험이 없어 이게 옳은지 그른지 구별도 못한채 고민하는 모습이 보여서 귀찮지만 손수 리플을 단다. (소설이 아니라는 말을 믿고..) 뭐 다른 괜찮은 리플 없나 보니 이건 순... 영양가 있어 보이는 것도 없고.. 내 리플도 그닥 영양가가 있을런지 없을런지는 모르겠다만. 너도 어렴풋이나마 만난지 19일만에 지갑에서 200만원이 넘게 나간것이 정상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있을꺼야. 정상이 아니지 아무렴. 여자의 아름다운 외향에 취해 정신줄 놓고 지갑 열어제끼고 있을 때, 잠시, 네 옆에 있는 여인네를 남규리+손담비 뺨치는 여친이 아닌, 남규리+손담비 뺨치는 꽃뱀이라고 생각을 해. 그럼 좀 정신이 들라나? 물론, 니 여자친구가 남친 단물이나 빨아먹으려는 연애내공 9단의 꽃뱀이라고 절대 생각치는 않아. 단지 이 갓 스무살의 어린 여자애는 첫날 보여준 너의 선물공세 능력과 친구들에게 쏘던 술값, 그동안 너의 씀씀이 등 봐온것이 있으니 너정도 능력에 맞춰 자신의 쇼핑 레벨을 좀 높인것 뿐이지. 어찌보면 너로 인해 그동안 몰랐던 자신의 숨은 쇼핑본능을 일깨웠는지도.. 뭐, 여자도 받기만 한게 아니라 자신도 성의표시로 60~70만원 돈을 썼으니 된거 아니냐? 그딴 리플도 있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지... 어찌 부모님께 용돈을 타쓰는 학생의 신분으로 니네는 그럴수가 있냐? 아무리 준재벌이라도 그리 사는게 맞는거냐? 그건 아니라고 본다. 다른판에 가보면 분유값이 없어서 카드 돌려막기를 해야한다 어쩐다 이러고 있더만 느그는 시덥잖은 연애 놀이로 돈을 그따위로 쓰고 있냐? 능력 되는대로 쓰는데 뭔 상관이라 한다면 할말 없지만.. 니네가 써대는 그 연애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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