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까지 성곡미술관에 열렸던
Daks_Making History전시장에서 찍었습니다.
남매 사진 작가인 박지혁, 박기숙의 패션사진이구요.
닥스의 문화예술후원 프로젝트로 진행된 전시라
체크무늬 의상이나 트렌치 코트를 많이 입고 있네요.
유승호, 훌쩍 커버린 듯 하네요. 잘 자라줘서 괜히 흐뭇한 ^^
핸드볼 임오경, 배우 문소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인연으로 함께했겠죠.
장미희 역시 포쓰가 강하네요. 고은아 때와는 또 다른 느낌.
이민기.... 그러구 보니 오주상사의 장미희 부장님과 이민기 사원이네요.ㅎㅎ
뮤지컬 배우 최정원,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듯한 멋진 포즈
류승범, 모델 배정남 , 친한 친구사이래요. 클래식한 체크자켓이 멋있는 듯.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마지막으로, 가장 파격적인 의상으로 변신한 배우 윤진서
청순한 이미지였는데, 은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