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어그로임 미안.....^..^
아 그리고 무조건 강다니엘 까려는 사람들은 그냥 뒤로 가길 바라
이번에 부정행위 사건으로 강다니엘 인성 수준이 뭐 어떻고 인성 교육이나 제대로 받아야 된다 이런 소릴 많이 들었어 근데 난 이번 사건이 강다니엘 인성을 운운할 사건이라고 생각되지 않다고 봐 난. 물론 고양이 이모티콘 사건은 되게 경솔하고 부주의한 행동이야 이건 잘못됐고 반성해야 되는 부분이 맞는데 몇몇 반응을 보니까 강다니엘 쟤는 자기가 하고 싶은 곡 하려고 부정행위하는 이기적인 애라고 하더라구
난 글쎄, 얘가 이 곡을 꼭 할 것이다! 하는 야망을 갖고 그런 부주의한 행동을 한 것 같진 않아 그냥 뭘 모르고 가볍게 생각해서 극성팬들의 물음에 대답해버린 것 같아 프듀 보면서도 쟤는 열정은 있지만 욕심은 많아 보이진 않았어. 저번에 쏘리쏘리 센터 정할 때도 자기랑 옹성우가 지목됐는데 옹성우가 했으면 좋겠다고 양보하고...
그리고 다니엘 지인들이 하는 얘길 들어보면 진짜 성격좋고 착하다고 하더라구
이번 사건은 생각이 짧아서 그런거지 인성이 못되먹어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이번 일로 다니엘이 생각이 좀 어리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 이 사건을 계기로 더욱 성숙해지는 다니엘이 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