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좋다고 그렇게 들이대면서 나도 좋다하니
그렇게 자기 집에 데려가려고
자기집에 여자 처음데려가본다고 호들갑이더니
집앞에 데려다주면서 항상 5천원 3천원 뜯어가던애가
돈도없어서 담배도 내 돈으로 얻어피던애가
그여자한테는 지 밥값 담배값 아껴가며
뚜벅이새끼가 택시로 집을 데려다주네 하 참ㅋㅋㅋ
그래놓고 나한테 아직도 내가 좋다고 ㅋㅋㅋㅋㅋ
사람을 호구병신으로 아나
니 눈에서 걔 볼때 꿀이 뚝뚝이더라
인생 진짜..
넌 영원히 차단이다
수신거절 해놓은거 알텐데 자꾸 전화하지마라
통화목록에 차단확인 표시되는것도 토할거같다
끝이뻔한 거지같은 연애였는데도
시작하려한 내가 등신이지
그 여자한텐 고맙다 진짜
하마터면 내 돈 너한테 다 쓸뻔했는데
너한테 쓸 밥값 담배값으로 오늘 나 속눈썹했다
완전 내눈엔 여신이다
다신 보지말자 찾아오지마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