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꼭 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모시는 분이 있습니다. 저는 아주 말단직원에 불과하기에.....
다름이 아니라, 자녀가 현재 없으시며 부부관계가 화목해보이시지 않는 상사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능력이 없는거야...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까,, 좀 적선하다하고 해줌 되는데요
음. 심심하니깐 휴일 퇴근 이후 계속 쓸데없이 연락을 한다는 겁니다.
나름의 업무를 지시내리고 지적질하는 그런?! 괜히 도와줬다 싶을 정도로?
아 짜증이 납니다. 이럴 때는 어찌해야할까요????
나름 생각을 해보았죠? 취미가 있어야지만 관심을 끄고 다른걸하겠지란 생각..
왜냐면 자기 약속있는날은 연락이 없거든요!
뭘 해야하는게 맞는 듯 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말을 하면 어찌 말을 해줘야할까요? 스타일이 진짜 꼰대중에 꼰대입니다.
하,,,,,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너무 스트레스가 되어 돌아와서 힘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