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감독님 생각이 내 생각이었넹


운명과도 같았다니


경수는 진짜

신이 내려준 재능을 가진 사람 아닐까?

연기도 춤도 노래도

거기에 잘생긴 외모에 훌륭한 인성에 노력하는 성향까지



소년과 청년 사이의 외모라서 더 적합했나 보당





경수로 살면 행복한 날이 엄청 많을까??


가끔은 부럽기도 하당 ㅎㅎ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