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쓰기 하는법을 몰라 이렇게 올려요.
많은 조언 감사드려요.
동생년 반 죽여놨어요. 그리고 제방은 얘 쓰라고 냅둘꺼에요. 그대신 얘 방 깨끗하게 치워서 부모님 드리고 부모님방에 제 물건 가지고 들어가서 쓰려구요.
원래 댓글대로 하려고 했는데 삼촌과 숙모를 불러서 해결 보라는 댓글이 제일 많았고,이런일이 있을때마다 민폐를 끼칠수는 없어서 제 손으로 해결봤어요
남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