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지명자 아들이 어깨 탈구로 병역면제라고 한다.............나는 노대통령 대변인이었던 이낙연 지사가 총리가 되기를 너무나도 갈망하는 사람이지만 ...........진짜 이 나라에서 고위공직자 되려는 집안은 무슨 병신이 이리 많냐? 어깨 탈구는 왜 이렇게 많아? 정말 늘 일정한 패턴을 보인다............. 먼지만큼도 청문회 통과에 의심이 없었는데 ...............허탈하다 참.............차라리 이 참에 문재인정부 5년동안 본인 또는 아들이 사유를 불문하고 현역을 갔다오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고위공직 후보로 아예 못 나오게 하는 선례를 남겨라. 여자의 경우엔 본인은 제외하고 아들은 똑같이 적용하면 된다. 권리는 책임과 직접 결부된다는 법칙을 세워라. 명문대 입학을 능력이 부족하다고, 장애인이라고, 가난하다고, 사유가 뭐든, 합격을 못하면 들여보내주지 않잖는가. 고위공직 역시 마찬가지다. 이것은 특권이지 천부인권이 아니다. 이왕 하는 거 대개혁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