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써보는 글이라. 핸드폰이라. 두서없음.
좀전 결시친 보다 빡쳐서 글 남김.
제발. 여자사람여러분들.
남편이 집안일 안도와줘요. 라는 말은 안하면 안됩니까?
맞벌이인데. 남편이 집안일 잘 거들어줘요. 쓰레기는잘버려줘요. 그런말 딱질색이에요.
애낳고 온지 일주일째. 큰애 얼집에도 안델다줘요.
큰애는 시집올때 델구왔니? 왜 혼자 동동거려요?
여자들이 그런 상황을 만드는거같아요.
전에 티비프로그램에
맞벌이가정. 둘다 일하고 퇴근했는데
남편 쇼파에 누워 리모컨쥐고있고.
부인은 옷도 못갈아입고 밥하느라 허둥대고.
그럴라고 결혼한거아니자나요.
집안일 서로의 일이자나요.
여자여러분.
집안일 돕는다는 표현은 삼가합시다. 제발
그래야 남자들도 바뀝니다.